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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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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쓰기의 마법: 무의식적인 기법을 통한 창의적인 시나리오 쓰기
마리사 드바리 / 2004년 2월 20일 / ISBN: 978-89-5566-025-1 94680
커서만 깜빡이는 모니터 앞에서 내용을 더 이상 이어 가지 못하고 좌절한 적 있는가! 많은 시나리오 지침서가 시나리오의 구조와 플롯에 대한 훈련을 강조하지만 이런 훈련은 자칫 작가의 창의력을 질식시킨다. 이 책은 그런 딱딱한 시나리오의 구성에 관한 것보다는 작가가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지 않고도 시나리오를 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필름메이커를 위한 영상 테크닉
제레미 바인야드 / 2001년 8월 30일 / ISBN: 978-89-85367-99-4
영화 제작에 숨겨진 모든 것들 --- 필름메이커라면 꼭 알아야할 모든 것이 여기에 숨어 있다. 영화 제작에 관련된 기법들은 다양하고 많은 요소들로 구성되어 복잡하기만 하다. 그래서 너무 읽기에 지루하고 난해 한 적은 없었는지. 이번 <<필름메이커를 위한 영상 테크닉>>에서는 이런 고민들을 말끔히 씻어 주었다. 현재 영화 공부를 하는 제레미 바이얀드가 그 고민을 해소시켜 준 것이다. 그는 책보다 영화를 먼저 감상 해 주길 권한다.
단편 영화 이렇게 만든다
에드먼드 레비 / 2001년 8월 10일 / ISBN: 978-89-85367-98-6 94680
영화 만들기를 배우고 싶다면 에드먼드 레비의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처럼 쉽고 명료하게 단편 영화 만드는 법을 일깨워 주는 책이 또 있을까? 딱딱한 이론서는 일찌감치 멀리 놓아 두어도 괜찮다. 영화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이나 일반인들에게 레비는 모든 영화의 출발점인 단편 영화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가르쳐 준다. 레비 자신이 영화를 만들면서 겪었던 경험들을 이 책에 최대한 살리면서 단편 영화를 감독하고, 편집하고, 제작하는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 준다
캐릭터 중심의 시나리오 쓰기
20,000원
앤드루 호튼 / 2000년 8월 5일 / ISBN: 978-89-5566-069-2 94680
이 책에서 앤드루 호튼은 우리의 관심을 진정으로 사로잡는 영화의 요소인 캐릭터를 강조하고 할리우드의 새로운 흐름을 간파한다. <델마와 루이스>, <보이즈 앤 후드>, <셰익스피어 인 러브>, <양들의 침묵>, <노던 익스포저>, <파고>, <풀 몬티>, <빅 나이트>, <인생은 아름다워> 등 영화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풍부한 시나리오를 다루고 있다. 또한 그는 작가들에게 힘들고 위험한 모험을 하도록 격려하는 만큼 그 모험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필름 컬처 7: 변모하는 영화의 풍경
<필름 컬처> 편집진 / 2000년 11월 15일 / ISBN: 978-89-85367-91-9 94680
특집: 변모하는 영화의 풍경 영상 매체의 중심축이 디지털로 변화하는 것이 점차 가시화되면서 그것이 영화에 미치는 효과 또한 날로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흔히 '디지털 만능'의 사고 방식을 부추길 가능성을 이미 곳곳에서 드러내고 있으며 게다가 문제가 수용자에게 미치는 그 효과에 이르면 비판적인 이해와는 거리가 먼, 상업적 프로모션과 과히 다르지 않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역시 문제는 영화가 변한다는 사실 자체라기 보다는 '어떻게 변하느냐
필름 컬처 6: 들뢰즈 <<시네마>> 읽기
<필름 컬처> 편집진 / 2000년 3월 30일 / ISBN: 978-89-85367-86-2 94680
특집: 들뢰즈 시네마 읽기 금세기를 대표하는 철학자 가운데 한 사람인 질 들뢰즈가 1980년대 중반 영화에 대한 두 권의 책( 시네마 1 과 시네마 2 )을 발표했을 때 그것은 상당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그 이후 불행하게도 이 책들은 당연히 받아야 할 조명을 충분히 받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이것은 철학책이라고도, 영화책이라고도 하기 힘든 이 책의 독특한 성격 때문이었을 것이다. 과연 이 책들에서 우리는 흔히 '생성의 철학'이라 불리
필름 컬처 5: 영화의 20세기
<필름 컬처> 편집진 / 1999년 10월30일 / ISBN: 978-89-85367-83-8 94680
특집: 영화의 20세기 영화는 여러 재현 매체 가운데서도 가장 20세기적이라고 할 만하다. 무엇보다도 대중 사회의 본격적인 도래와 동시에 태어났던 이 매체는 대중들에게 꿈을 심어 주는 역할 이상으로 동시대의 '집단적인 삶'과 깊은 연계를 맺어 왔다. 그리하여 민족 문제, 계급 문제 등 금세기의 중요한 모순들은 영화에서 그 적나라한 표현을 얻어 냈던 것이다.
필름 컬처 4: 한국 영화의 현재
<필름 컬처> 편집진 / 1999년 6월 30일 / ISBN: 978-89-85367-78-1 94680
특집: 한국 영화의 현재 한국의 1990년대는 '영화의 시대'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영화에 대한 과도한 열기로 휩싸인 시대였다. 그러나 문제는 그것이 무엇보다 영화 산업의 중요성 쪽으로만 과도하게 무게 중심이 주어진 시기였다는 것이다. 할리우드를 흉내낸 영화 상품들의 포장술은 날로 세련되어 갔지만 영화라는 매체 자체에 대한 심화한 고민은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다.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는 현 시점은 그런 모습을 띠었던 한국 영화의 1990년대가 우리
필름 컬처 3: 누벨 바그 이후 40년
<필름 컬처> 편집진 / 1999년 1월30일 / ISBN: 978-89-85367-71-4 94680
특집 -- 누벨 바그 이후 40년 올해는 1959년 프랑수와 트뤼포의 <4백번의 구타>가 칸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누벨 바그의 존재를 세계에 알린 지 40년이 되는 해이다. 세계 영화사의 한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하게 될 이 새로운 물결이 갖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 이후 누벨 바그(뉴 웨이브)는 거의 보통 명사화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상적인 표현이 되었다. 하지만 영화사에 국한해 보자면 그것의 중요성
필름 컬처 2: 일본, 이미지의 인공 낙원
<필름 컬처> 편집진 / 1998년 9월 10일 / ISBN: 978-89-85367-67-6 94680
특집 - 일본, 이미지의 인공 낙원 일본 영화에 대한 개방 논의, 최근 세계 영화제에서 일본 영화가 펼치고 있는 맹활약 등으로 인해 최근 들어 각종 저널리즘에서는 일본 영화를 다루는 빈도가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대부분은 단순한 사실 보도에 그치거나 초보적이고 저널리즘적인 소개 차원에 머무른 감이 없지 않다. <필름 컬처 2>의 이번 특집은 영화사에 있어 가장 강력한 '민족 영화 national cinema'의 하나인 일본 영화에 대해
필름 컬처 1: 미국 영화, 그 과거와 현재
<필름 컬처> 편집진 / 1998년 5월 25일 / ISBN: 978-89-85367-66-8 94680
특집 - 미국 영화, 그 과거와 현재 1980년대 초반 코폴라의 초청으로 할리우드에 갔다가 <해밋>을 만들면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했던 빔 벤더스는 그 '꿈의 공장'은 오히려 '대중 절멸'이나 '세뇌에 가까운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벤던스의 얄팍함을 지적하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할리우드가 얼마나 지독한 유혹인가를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우리들 대부분이 결국은 할리우드에 대해 양가적 태도 이상을 보여 주지 못한다는 것도 잘 알고
괴물-아버지-프로이트[황금박쥐|요괴인간]
20,000원
서현석 / 2009년 12월 31일 / ISBN: 978-89-5566-096-8 93330
왜 영웅은 늘 괴상한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슈퍼맨의 망토, 원더우먼의 왕관과 지팡이, 스파이더맨의 얼굴까지 덮어쓰는 쫄쫄이 타이즈 등. 영웅을 특징짓는 아이콘들이다. 이들은 갑작스럽게 나타나거나 사라지고 날아오르거나 인간들을 당황시키면서도 결국 인류의 평화를 위해 헌신한다. 영웅이자 괴물이기도 한 이들 한편에는 과거 한국 어린이 시청자들이 만난 <황금박쥐>와 <요괴인간>도 자리한다. 이 ‘빛나는 해골’과 ‘숨어사는 요물’은 어린이를 위한 방송물이면서도
대처리즘의 문화정치
28,000원
스튜어트홀 / 2007년 12월 31일 / ISBN: 978-89-5566-075-3 93330
2008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이 책은 스튜어트 홀이 쓴 The Hard Road to Renewal: Thatcherism and the Crisis of the Left를 번역한 것이다. 홀이 1978년부터 1988년 사이에 쓴 글을 토대로 편집된 이 책은 영국 사회의 정치 현실에 관한 분석을 내용으로 한다. 이 책에서 홀의 주된 관심사는 영국 사회에서 어떻게 해서 대처리즘이라는 보수주의가 이념이자 정치 세력으로서 부상
이미지의 제국: 일본 열도 위의 애니메이션
김준양 / 2006년 9월 20일 / ISBN: 978-89-5566-053-1 93650
제1회 일본국제교류기금 보라나비저작상 수상
이 책의 주된 대상은 저패니메이션 또는 아니메로서 일컬어지는 일본의 상업 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지만 반드시 그렇지만도 않다. 상대적으로 꽤 많은 지면이 상업 애니메이션이라는 범주로 분류되기 어려운 대상들에 할애되어 있으며, 상업 애니메이션이라고는 해도 영화로서의 애니메이션, 즉 애니메이션 영화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쟁과 영화: 지각의 병참학
폴 비릴리오 / 2004년 4월 15일 / ISBN: 978-89-5566-009-x 93680
비릴리오는 이 책에서 현대에서 ‘리얼리티의 소설’이라는 문제가 전쟁과 전쟁에서의 물리적 살상력에 점점 부차적인 현상으로 맞물려 가고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유년 시절 전쟁의 테크놀로지의 ‘절대적 공포’ 체험으로 형성된 그의 이러한 사유는 철학적 통찰력과 함께 전쟁과 영화의 관계가 이 책을 탐색하는 내내 이어진다.
포스트페미니즘과 문화 이론
15,000원
앤 브룩스 / 2003년 8월 20일 / ISBN: 978-89-5566-016-6 93330
2003 한국언론학회 학술상 번역상 선정
포스트페미니즘은 페미니즘 이론만을 온전히 이어가는 개념도 아니지만 그것을 완전히 폐기시키는 개념도 아니다. 또한 페미니즘이 학술적 이론과 정치적 실천을 병행해야 한다는 것도 포스트페미니즘에 중요한 문제가 된다. 최근 영미 문화권 등에서 논의되는 페미니즘 전반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페미니즘과 문화 이론의 수많은 논쟁과 쟁점들을 제공함으로써 비판적 사고를 유도하고, 또한 편협하지 않은
문화/메타문화: Culture/Metaculture
12,000원
프란시스 뮬런 / 2003년 6월 10일 / ISBN: 978-89-5566-015-4 93800
프란시스 뮬런은 학제간 접근을 통해 중요한 정치적 쟁점들과 변화하는 문화 개념의 정의 사이에 매력적인 연결 고리를 이끌어 냄으로써 오늘날 비평적 사고의 중심에 접근하는 문화 개념을 예리한 눈으로 소개한다. 또한 이 책은 이전의 문화 연구서와는 달리 소설가나 시인들의 글을 통해 ‘문학’과 ‘문화’의 관련성을 보여 주고 있다. ‘인문학의 위기’에 직면한 요즘 이러한 접근 방식은 좀더 다양한 문학 및 문화 연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시각과 현대성
25,000원
주은우 / 2003년 2월 10일 / ISBN: 978-89-5566-013-8
2005 학술원 기초학문분야 우수학술도서
이 책 시각과 현대성 은 이런 의문들의 일부에 답하고자 하는 하나의 시도이다. 저자는 '본다'는 것의 문제에 파고든다. 이 책에서는 정신 분석학과 몇 가지 사회 과학 이론들에 기대고 역사학, 미학, 영화 연구 등에서 나온 성과들을 활용하여 '현대성의 시각 체제 the scopic regime of modernity'란 것의 구조와 변동 과정을 해명하려 하였다.
섹슈얼리티: Sexuality
조셉 브리스토우 / 2000년 11월 10일 / ISBN: 978-89-85367-88-9 94800
이 책은 성적 욕망에 관한 이론들을 소개하면서 19세기 과학자들이 어떻게 '섹슈얼리티'를 발명했는지 밝히고 있다. 그 범주는 후기 빅토리아 시대의 성 과학적 논의부터 에로티시즘에 대한 최근의 각종 논의까지 다양하다. 특히 문화 연구, 문학 비평, 페미니즘 이론 속에서 프로이트와 라캉이 차지하는 위치라든가, 바타이유, 보드리야르, 식수, 들뢰즈, 이리가레이, 크리스테바의 논의에 대해서고 언급하고 있다. 그밖에 오늘날의 퀴어 이론에 남아 있는 푸코의 유산
무의식: The Unconscious
앤터니 이스트호프 / 2000년 7월 10일 / ISBN: 978-89-85367-87-0 94800
과거에서부터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무의식을 앤터니 이스트호프는 이 책에서 무의식이 왜 필요하고 우리 일상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아주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준다. 그는 프로이트와 라캉의 논의를 중심으로 문학, 대중 매체, 문화 전반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분야를 통해 무의식에 접근한다. 즉, 농담, 럭비 응원가, 《햄릿》, 히치콕의 〈사이코〉를 비롯한 여러 영화들, 다이애너 왕세자비의 삶과 죽음같은 비근한 예들을 통해 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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