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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인터뷰 기사] “수학은 인간의 삶 해석하는 학문”…‘수포자’ 없는 세상 꿈꿔
이름 관리자 이메일 hannarae91@naver.com
작성일 2018-07-05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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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인문학’을 더해 잠자는 학생 사라져

영화, 게임 등 스토리 접목…창의‧융합 수업

삶의 기준과 가치관 이야기하면서 사고 확장


교사 연수 年4000여 명 진행…전화 컨설팅도

선배 교사들의 연구 차용해보려는 노력 필요

성취기준 충족하면 ‘지식의 재구성’ 가르쳐야

 

[한국교육신문 김예람 기자] 좌표평면 위 두 점 A(1, 6), B(7, 0)와 직선 x+y=3 위의 점 P에 대해 AP+BP의 최솟값을 구하라.’

 

수학 교과서에서 접할 수 있는 최댓값‧최솟값 구하기. 이 문제를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 ‘좌표평면 위에 옮겨진 두 마을 A(1, 6), B(7, 0)와 직선 x+y=3인 도로가 있다. 도로변에는 정류장과 쓰레기 소각장을 세우려 한다. 어디쯤에 세우는 것이 좋을까.’

 

사업자 입장에서는 비용이 가장 적게 드는 최단거리 지점, 즉 최솟값에 세우는 것이 좋다. 반면 각 마을 입장에선 정류장은 최대한 가까이, 소각장은 최대한 멀리 세우기를 원할 것이다. 님비(Not in my back yard), 핌피(Please in my front yard) 현상이 떠오른다. 님비와 핌피현상은 정반대 개념이지만 지역이기주의라는 점에서 같다. 그렇다면 둘의 균형을 어떻게 유지할까, 또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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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gyo.com/news/article.html?no=85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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