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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미디어의 이해와 활용
정상가 22,000원
판매가격 19,800원
저자 강상현, 곽한주, 김국진, 김기태 외
발행일 2009년 2월 28일
사이즈 B5 변형
쪽수 520쪽
ISBN 978-89-5566-084-5 94330
엮은이 강상현, 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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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강상현
현재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이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아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한국사회언론연구회 회장, 한국방송학회 부외장, 한국언론학회 언론과 사회 연구회 회장, 한국언론학회 회장, 방송개혁위원회 실행위원, 디지털방송활성화추진위원회 실무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책으로는 ≪정보 통신 혁명과 한국 사회≫, ≪디지털 방송론≫(공저), ≪시민이 열어가는 지식 정보 사회≫(공저), ≪우리 시대의 윤리≫(공저), ≪지배 권력과 제도 언론≫(공역), ≪제3세계 커뮤니케이션론≫(공역), ≪모바일 미디어≫(공역), ≪디지털 방송 법제론≫ 등이 있다.

곽한주
동아방송예술대학 교수이며 문화 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남가주대학에서 한국 영화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책으로는 ≪컬트 영화, 그 미학과 이데올로기≫(엮음), ≪Korean Film: History, Resistance, and Democratic Imagination≫(공저)가 있으며, <Discourse on Modernization in 1990s Korean Cinema>, <In Defense of Continuity>, <왜 폭력인가 -- 90년대 깡패 영화의 의미 분석>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히치콕과의 대화≫(공역), ≪YU Hyun-mok≫(영역) 등이 있다.

김국진
현재 (사)미디어미래연구소 소장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8년간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연구했다. 고려대, 서강대, 연세대, 외국어대, 대학원에서 강의하였으며, KBS, MBC 자문위원, 디지털방송추진위원회 위원,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위원 및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책으로는 ≪현대 방송의 이해≫, ≪디지털 방송≫, ≪데이터방송시스템론≫, ≪방송 통신 융합의 이해≫, ≪IPTV≫ 등이 있으며 미디어 전문지인 <Media + Future>를 발행하고 있다.

김서중
현재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신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언론정보학회 이사,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 대표를 지냈으며, 책으로는 ≪통합과 배제의 사회 정책과 담론≫(공저), ≪한국 언론 산업의 역사와 구조≫(공저), ≪시민 사회의 구성 원리 전환과 사회 정책의 대안적 프레임≫(공저), ≪촛불이 민주주의다≫(공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연구> 등이 있다.

김기태
현재 호남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신문방송전공 교수이다. 한국미디어교육학회 회장, 한국방송비평회 부회장, 학부모정보감시단 이사장 등을 맡고 있으며 주로 미디어 교육, 미디어 운동, 미디어 비평 관련 연구 및 현장 활동을 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방송개발원 정책연구실장, 서강대󰠏KBS 방송아카데미 교수 부장 등을 역임했고, MBC <TV 속의 TV>, KBS <시청자 의견을 듣습니다>, iTV의 <터치 iTV> 등 각종 방송 비평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책으로는 ≪새로운 세상을 위한 디지털 패러다임≫(공저), ≪현대 사회와 미디어≫(공저), ≪우리 아이들에게 인터넷을 어떻게 가르칠까≫, ≪시청자 주권과 시청자 운동≫, ≪기독교 커뮤니케잉션≫(공저), ≪텔레비전, 어떻게 볼 것인가≫ 등이 있다.

도준호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텔레커뮤니케이션 석사 및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미시간주립 텔레커뮤니케이션 초빙 교수로 지냈으며,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연구위원을 지냈다. 책으로는 ≪디지털 컨버전스≫(공역) ≪매스컴니케이션 이론≫ 등이 있다.

손병우
현재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겨레>, <한국일보>, <PD연합회보> 등에 방송 비평에 관한 글을 써왔다. 책으로는 ≪풍자 바깥의 즐거움 -- 텔레비전 코미디≫, ≪미디어 문화 비평≫, ≪TV를 읽읍시다≫(공저), ≪라캉 정신 분석 사전≫(공역), ≪문화 이론 사전≫(공역)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텔레비전 방송 체제의 ‘시청자상’과 시청자의 텍스트 반응에 관한 연구>, <대중 문화와 생애사 연구의 문제 설정> 등이 있다.

원용진
현재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이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책으로는 ≪대중 문화의 패러다임≫, ≪한국 언론 민주화의 진단≫, ≪광고 문화 비평≫, ≪텔레비전 비평론≫, ≪신화의 추락, 국익의 유령≫(공저), ≪PD 저널리즘≫(공저), ≪아메리카나이제이션≫(공저), ≪현대 대중 문화의 형성≫(공저), ≪애인≫(공저), ≪미국은 우리에게 무엇인가≫(공저), ≪매체 미학≫(공저), ≪스크린쿼터와 문화 주권≫(공저) 등이 있다.

윤영철
현재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이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주립대학교(올바니)에서 사회학 석사,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널리즘, 정치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사회학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책으로는 ≪한국 민주주의와 언론≫, ≪방송 저널리즘과 공정성 위기≫(공저), ≪지배 권력과 제도 언론≫(공역)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온라인 게시판과 숙의 민주주의>, <권력 이동과 신문의 대북 정책 보도> 등이 있다.

이재진
현재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석사, 서던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박사 학위를 받았다(언론법 전공). 한국 방송학회 연구 이사를 지냈으며, 현재 한국언론학회 및 한국언론법학회 연구 이사, <한국방송학보> 및 <한국언론정보학보>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언론에 다수의 칼럼을 기고한 바 있으며, 책으로는 ≪한국 언론 윤리 법제의 현실과 쟁점≫, ≪언론과 명예 훼손 소사전≫, ≪언론 자유와 인격권≫, ≪The International Encyclopedia of Communication≫(공저), ≪인터넷 언론과 법≫(공저) 등이 있다.

이준웅
현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부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 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는 <설득의 윤리: 고르기아스 대 소크라테스>와 <비판적 담론 공중의 등장과 여론에 대한 공정성 요구> 등이 있다.

이혜갑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이다.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오스틴)에서 광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통합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공역), ≪거부할 수 없는 광고계율≫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광고 매체 노출 분포 모델에 관한 연구>, <광고 매체 기획을 위한 평가 지수(AI) 자료의 활용 가능성 검토>, <텔레비전 프로그램 광고 요금 효율성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이효성
현재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신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문화방송, <경향신문>의 수습 기자 및 <한국일보> 시카고 지사 기자를 지냈다. 한국언론정보학회 회장, 종합유선방송위원회 위원,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 대표, 방송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동경대학교 사회정보연구소 객원 교수, 컬럼비아대학교 방문 교수를 지냈다. 책으로는 ≪정치 언론≫, ≪언론 비판≫, ≪한국 사회와 언론≫, ≪커뮤니케이션과 정치≫, ≪한국 언론의 좌표≫, ≪언론 정치의 현실과 과제≫, ≪진실과 정의의 즐거움≫, ≪빛은 어둠을 피해 달아나지 않는다≫, ≪매체 선거≫, ≪미국 이야기≫ 등이 있다.

조항제
현재 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선임 및 책임 연구원, 미국 텍사스대 방문 교수 등을 지냈다. 책으로는 ≪한국의 민주와와 미디어 권력≫, ≪한국 방송의 역사와 전망≫, ≪21세기 미디어 연구의 패러다임≫(공저) 등이 있다.

채백
현재 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1990년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발표한 논문들은 주로 개화기와 일제 강점기 신문의 역사에 관한 것들이 다수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사라진 일장기의 진실≫, ≪독립신문 연구≫, ≪한국 언론 수용자 운동사≫, ≪출판학≫, ≪미국의 언론 개혁≫, ≪세계 언론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책 !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적 특성과 각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수용 방법에 대해 구체적이고도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시대 미디어의 이해와 활용≫이 출간되었다. 1993년에 출간된 ≪대중 매체의 이해와 활용≫의 제4판인 이 책은 최초 출간된 지 16년 만에 네 번째 전면 개정판으로 최근 급속도로 변화된 미디어 환경을 반영한 책이다.

미디어의 디지털화와 미디어 융합에 대한 분석과 전망
최근 이루어지는 미디어계의 변화는 대부분 테크놀로지 발전에 의한 것으로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는 디지털화이다. 전통적인 아날로그 기술을 디지털이 대체하면서 미디어 면에서도 여러 가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지상파 방송도 2012년까지 디지털 전환을 완료할 예정이며 2008년에 도입된 IPTV는 미디어계에 커다란 변화를 야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 발전과 함께 미디어 간 융합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이 대표적이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은 앞으로 미디어계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 올 것이다. 오랜 산고 끝에 2008년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가 통합하여 방송통신위원회가 출범한 것도 이러한 경향을 집약적으로 보여 준다. 이미 보편화된 휴대폰은 음성 통화에다 문자 메시지와 영상 통화뿐만 아니라 인터넷, DMB, MP3, 전자책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처럼 빠른 속도로 미디어는 진화하고 있다.

미디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를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제시
대부분 현대인들은 휴대폰이나 인터넷이 단 하루라도 차단된다면 커다란 혼란을 겪을 것이다. 이는 디지털 기술이 이미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전통적인 사회 관계가 빠른 속도로 약화되면서 부분적으로는 온라인 활동이 이를 대체해 가고 있다. 이러한 미디어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효율적이고 주체적으로 활용해야 할 필요성은 더욱 크다. 이러한 현대인들이 늘 접하고 의존하는 미디어를 깊이 있고 정확하게 이해하며 그 미디어를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발전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주요 내용
1부 디지털 시대와 미디어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핵심 고리 가운데 하나가 미디어이다. 많은 사회 현상들이 미디어를 통하여 알려지고 또 미디어를 통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가 현대 사회의 여러 영역들에 어떻게 개입하여 작동하고 있으며 그러한 제영역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고 또 실제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은 현대 사회의 근본적인 운용 메커니즘을 알게 되는 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현대 디지털 사회는 곧 미디어 사회인 것이다.

우선 사람들이 세상의 일을 알고 그러한 세상사에 대해 나름대로의 의견과 정치적 여론을 형성하게 되는 것은 대부분 미디어를 이용함으로써 가능하게 된 것이다. 선거 과정에서 미디어의 이용은 필수적이다. 한 사회의 경제가 작동하게 되는 것도 미디어를 통한 광고가 생산과 소비를 활발하게 그리고 끊임없이 매개해 주기 때문이다. 미디어 자체도 이미 오늘날의 중요하고도 거대한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대중 취향의 수많은 문화 장르들 역시 미디어에 의해 생산되고 소비되고 또 계속적으로 변화되어 간다.

현대 사회에서 미디어가 갖는 영향력과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으로 인해 모든 국가에서는 미디어의 소유와 운영 및 그 내용에 대해 일정한 법적 규제를 하고 있으며, 미디어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나름의 직업적인 윤리 규범을 요구하고 있다.

1부에서는 바로 이러한 점에서 현대 사회와 미디어의 긴밀하고도 역동적인 관계를 다각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미디어와 현대 사회의 관계를 총괄적으로 짚어 보고(1장), 미디어와 대중 문화(2장), 미디어와 정치(3장), 미디어와 경제(4장), 미디어의 효과(5장), 미디어의 법제와 윤리(6장) 미디어와 사회 구조의 관계(7장) 등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2부 디지털 시대의 신문⋅출판에서 인터넷까지
우리 주변에는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많은 미디어가 존재한다. 이러한 미디어 중에는 신문․출판과 같이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미디어가 있는가 하면, 인터넷이나 디지털 방송과 같이 비교적 최근에 개발되어 점차 대중화되고 있는 새로운 미디어도 있다. 이러한 미디어를 통해 우리는 정보나 오락물을 제공받기도 하고, 때로는 정치 선전이나 광물과 같은 설득 메시지에 노출되기도 하며, 서로 간에 필요한 의사 소통을 하기도 한다. 특히 오늘날에는 정보 통신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한편으로는 새롭고 다양한 뉴 미디어가 등장하는가 하면, 디지털화에 따라 미디어 기능이 통합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2부에서는 미디어를 신문·출판(8장), 방송(9장), 광고(10장), 영화와 애니메이션(11장), 인터넷과 포털(12장)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융합(13장) 등으로 나누어 이들 각 미디어의 개념과 특성, 발전 과정과 각 미디어별 컨텐츠 제작 과정이나 서비스되는 내용, 그리고 그러한 미디어가 갖는 사회적 의미와 그러한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살펴본다.

3부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의 올바른 수용과 이용
현대 미디어에 대한 이해는 곧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 대한 이해이기도 하다.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현대 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한 방법이다. 1부에서 현대 사회와 미디어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2부에서 중요한 미디어들에 대해 구체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3부에서는 우리의 주변에서 가용한 미디어를 올바르게 수용하고 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실천적 방안들을 제시한다.

크게 미디어 교육(14장)과 미디어 운동(15장)으로 나누어 먼저 그 개념과 특성을 간단히 살펴보고, 우리 사회에서의 그간의 경험을 근거로 하여 여러 유형의 미디어 교육 방식과 미디어 운동 방법 등을 소개한다. 그리고 최근의 급속한 미디어 환경 변화 속에서 ‘수용자’ 개념이 ‘이용자’ 개념으로 전환되고 있고, 사이버 시대의 미디어 교육 및 미디어 운동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음을 고려하여 시민 미디어 운동의 새로운 방향과 과제를 제시한다.
차례

I부 디지털 시대와 미디어
1장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_이효성
2장 미디어와 대중 문화_원용진
3장 미디어와 정치 _윤영철
4장 미디어와 경제 _조항제
5장 매스 커뮤니케이션 효과 _이준웅
6장 미디어의 법제와 윤리 _이재진
7장 미디어와 사회 구조의 관계 _강상현

II부 디지털 시대의 신문 출판에서 인터넷까지
8장 신문┃출판 _채백
9장 방송 _손병우
10장 광고 _이혜갑
11장 영화와 애니메이션 _곽한주
12장 인터넷과 포털 _도준호
13장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융합 _김국진

III부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의 올바른 수용과 이용
14장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교육 _김기태
15장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운동 _김서중